오늘의 메뉴 된장찌개.
Story to me 2006/09/15 20:25
사진이 없다...
순식간에 먹어버린 관계로.. '' )a
다시국물이 있으면 좋다. 없으면 멸치맛나는 조미료나 마트가면 파는 다시국물을 이용해도 되겠다.
오늘 본인의 된장찌개 재료는.
멸치다시다 1/2스푼, 감자 1개, 애호박 반개, 양파 작은거 한개, 새송이 버섯 작은거 3개, 대파 1뿌리, 두부 1모
맛이 너무 밋밋할 거 같아서 청양고추 작은거 3개 넣었다.
된장은 한스푼 반.
물을 끓인다. 멸치다시다와 된장을 넣고 끓인다.
감자, 호박, 양파, 버섯, 두부 순으로 넣어서 끓이면 된다.
물론 재료 손질은 미리미리 다 해놓는 센스가 필요하겠다.
새송이버섯을 구워서 반찬으로 활용했고, 집앞 반찬가게에서 오징어젓 구입했다.
여튼 오늘 저녁밥도 맛있게 해결!
보람차고 즐거운 자취생활.
순식간에 먹어버린 관계로.. '' )a
다시국물이 있으면 좋다. 없으면 멸치맛나는 조미료나 마트가면 파는 다시국물을 이용해도 되겠다.
오늘 본인의 된장찌개 재료는.
멸치다시다 1/2스푼, 감자 1개, 애호박 반개, 양파 작은거 한개, 새송이 버섯 작은거 3개, 대파 1뿌리, 두부 1모
맛이 너무 밋밋할 거 같아서 청양고추 작은거 3개 넣었다.
된장은 한스푼 반.
물을 끓인다. 멸치다시다와 된장을 넣고 끓인다.
감자, 호박, 양파, 버섯, 두부 순으로 넣어서 끓이면 된다.
물론 재료 손질은 미리미리 다 해놓는 센스가 필요하겠다.
새송이버섯을 구워서 반찬으로 활용했고, 집앞 반찬가게에서 오징어젓 구입했다.
여튼 오늘 저녁밥도 맛있게 해결!
보람차고 즐거운 자취생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