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균관대학교 자연과학캠퍼스.
Photo to me/True picture - Nikon 2006/11/27 22:56
성균관대학교 자연과학캠퍼스.
내가 다니는 곳의 정식 명칭이라고 해야 될까.
뭐 말도 많고 덕분에 탈도 많은 신입생들도 많은 곳. (지금은 좀 덜 하려나 -_-a)
봄, 여름, 가을, 겨울마다 특징이 있어서 좋다.
점점 봄, 가을이 짧아지는게 아쉽긴 하지만 전 지구적인 추세이니 뭘 어쩌겠는가.
찍어놓고도 맘에 안 드는 사진이지만 내가 뭐 작품 찍는 것도 아니고 사진에 낙관 박는 것도 아니니.
앞으로 3년은 더 지내야 할 그런 곳.
좀 더 정을 붙여야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