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
Story to me 2007/05/30 10:32
지난 일요일 이사를 했습니다.
전에 살던 집이 재개발로 인하여 철거되기 때문에 애매한 시기에 집을 나오게 되었죠.
집구하기 상당히 짜증났었는데 다행히 적당한 방을 구해서 들어오게 되었습니다.
지난번 살던 곳보다 좋아진 점은
1. 1층이다. (드디어 지상으로 진출 ㅠㅠ)
2. 테라스가 있고 주방이 분리되어 있다.
3. 창이 많아졌다.
이정도가 되겠습니다.
좀 더 살아봐야겠지만 지금까지 느낀 점은 습기가 꽤 많은 것 같네요.
은근히 느껴지는 습기가 장난이 아닙니다.;
주방쪽 짐을 정리해야 음식도 해먹고 이럴텐데 짐정리할 짬이 안 나서 낭패 ;;
(어제 학교를 9시 30분에 갔는데 집에 11시에 들어왔....;;)
나름 큰일을 마쳤으니 앞으로 깔끔하게 잘 살아야겠습니다.
전에 살던 집이 재개발로 인하여 철거되기 때문에 애매한 시기에 집을 나오게 되었죠.
집구하기 상당히 짜증났었는데 다행히 적당한 방을 구해서 들어오게 되었습니다.
지난번 살던 곳보다 좋아진 점은
1. 1층이다. (드디어 지상으로 진출 ㅠㅠ)
2. 테라스가 있고 주방이 분리되어 있다.
3. 창이 많아졌다.
이정도가 되겠습니다.
좀 더 살아봐야겠지만 지금까지 느낀 점은 습기가 꽤 많은 것 같네요.
은근히 느껴지는 습기가 장난이 아닙니다.;
주방쪽 짐을 정리해야 음식도 해먹고 이럴텐데 짐정리할 짬이 안 나서 낭패 ;;
(어제 학교를 9시 30분에 갔는데 집에 11시에 들어왔....;;)
나름 큰일을 마쳤으니 앞으로 깔끔하게 잘 살아야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