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ppy birthday.

어제는 내 생일이었다.

원래 집에다만 전화하고 조용히 보내기라는 컨셉을 즐겼는데

연구실 사람들이 아는 바람에 좀 시끄럽게 보낸 듯 싶다.

케이크도 먹고 밥도 먹고 (밥은 내가 쐈다.) 그제 밤에 술도 먹고.

많은 사람들에게 축하를 받는 것도 기분이 좋았다.

축하해주신 분들 모두 고마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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