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람쥐 쳇바퀴.
Story to me 2007/07/16 16:33
하루하루 변하지 않는 반복되는 일상.
열심히 뛰어보고는 있지만 왜 뛰고 있는지는 모르겠고.
가려던 자전거 여행은 천식 덕분에 힘들어 질거 같다.
어째 여유가 좀 생긴다 싶으면 되는 일이 하나도 없네.
교수님은 매일 까대시고.. 선배들에게 듣는 무개념이란 소리는 이제 들어도 별 느낌도 없다.
느는 건 카페인에 아세트아미노펜 뿐이로구나.
달려라 달려 쳇바퀴가 부서질 때까지.
그 전에 죽지 않으면 다행이겠지만.
열심히 뛰어보고는 있지만 왜 뛰고 있는지는 모르겠고.
가려던 자전거 여행은 천식 덕분에 힘들어 질거 같다.
어째 여유가 좀 생긴다 싶으면 되는 일이 하나도 없네.
교수님은 매일 까대시고.. 선배들에게 듣는 무개념이란 소리는 이제 들어도 별 느낌도 없다.
느는 건 카페인에 아세트아미노펜 뿐이로구나.
달려라 달려 쳇바퀴가 부서질 때까지.
그 전에 죽지 않으면 다행이겠지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