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르겠다.


내가 왜 별 시덥잖은 놈 때문에 새벽 2시에 자야되는지도 모르겠고

남이 벌려놓은 일 뒷수습하느라 바빠야 되는지도 모르겠고

이것저것 다 이해하기 위해 노력해야 되는지도 모르겠다.

한 일주일만 가만히 놔뒀으면 좋겠는데.

머리 속만 복잡해진다.

뭔가 기분이 그지 같아.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Trackback 0 Comment 0
prev 1 ... 2 3 4 5 6 7 8 9 10 ... 153 nex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