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hoto to me'에 해당되는 글 30건
- 2008/12/01 천안문 되겠습니다. (1)
- 2008/10/21 중국에 다녀오다. (3)
- 2008/07/22 오설록 - 제주도. (1)
- 2008/01/25 대형 사고 목록에 항상 보이는 이 사진. (1)
- 2007/10/29 블로그가 좋긴 좋구나.
- 2007/08/07 하늘을 보는 일.
- 2007/08/01 간만에 올리는 사진. (2)
- 2007/07/17 오래간만. (2)
- 2007/06/24 율전의 봄. (3)
- 2007/06/20 목련 (1)
천안문 되겠습니다.
Photo to me 2008/12/01 02:10
사진의 해상도는.... 저도 모르겠습니다. 편집하기 귀찮기 때문에...
학회 마치고 다음날 갔던 천안문입니다.
하늘이 매우매우 뿌연 상태였기 때문에 푸른 하늘 따위는 존재하지 않더군요.
많은 관광객들이 있었습니다. 시골에서 온 중국 분들이 많이 보이더군요.
천안문 맞은편에 있는 국회의사당 비슷한 곳도 가려고 했는데 건너가기 귀찮고 자금성에 가야해서 패스했습니다.
중국에 다녀오다.
Photo to me 2008/10/21 01:35
오설록 - 제주도.
Photo to me/True picture - Nikon 2008/07/22 01:02
대형 사고 목록에 항상 보이는 이 사진.
Photo to me 2008/01/25 01:07
기억하는 사람이 몇이나 될까.
1993년 10월 10일
여러번 탔었던 나와는 무척이나 인연이 깊은 이 배의 사진.
아직도 이 배에 타서 선실로 들어갔던 기억이 생생한데.
저 2층에서 바람을 맞으며 바다를 바라보던 기억이 생생한데.
내 운명을 바꿔버렸을지도 모르는 저 배.
블로그가 좋긴 좋구나.
Photo to me 2007/10/29 01:15
한동안 다시 싸이질 좀 하느라 블로그에 신경을 못 쓴게 미안할 정도.
최근 사진 중 제일 맘에 드는 사진을 올려본다.
아는 사람들이 많이 보는 것보다. 차라리 검색 로봇이 왔다가거나 모르는 사람들이 오는게 낫겠다는 생각.
또 하루의 시작이다.
하늘을 보는 일.
Photo to me 2007/08/07 02:05
난 하늘을 보는 걸 굉장히 좋아한다.
날씨가 좋건 나쁘건.
하늘이 뿌옇게 보일때가 많아서 가끔 짜증이 나지만 하늘을 보면 좀 편해지는 느낌이 든다.
학교에 갈 때도, 학교에 있을 때에도, 집으로 올 때도.
하늘을 보고 해를 보고 달을 보고 별을 본다.
맑은 하늘에 떠 있는 구름도 참 보기가 좋고
밝은 달과 반짝이는 별들을 보는 것도 참 좋다.
비가 올듯 말듯 했던 날.
07. 8. 5 성대역 앞.
학교에서 내 방으로 돌아오는 길.
07. 8. 6
모두 S130K 가 수고해줬습니다.
날씨가 좋건 나쁘건.
하늘이 뿌옇게 보일때가 많아서 가끔 짜증이 나지만 하늘을 보면 좀 편해지는 느낌이 든다.
학교에 갈 때도, 학교에 있을 때에도, 집으로 올 때도.
하늘을 보고 해를 보고 달을 보고 별을 본다.
맑은 하늘에 떠 있는 구름도 참 보기가 좋고
밝은 달과 반짝이는 별들을 보는 것도 참 좋다.
비가 올듯 말듯 했던 날.
07. 8. 5 성대역 앞.
학교에서 내 방으로 돌아오는 길.
07. 8. 6
모두 S130K 가 수고해줬습니다.
간만에 올리는 사진.
Photo to me/True picture - Nikon 2007/08/01 00:47
학교 가는 길에 피어있는 무궁화.
2주 전쯤 찍은듯.. 싸이에 올렸지만 블로그가 허전해보이고.. 업뎃도 없어서 올렸다.
나름.. 흰색 빨강 노랑(잘 안보인다.) 파랑 녹색이 다 들어있어서 맘에 드는 사진.
아침 저녁으로 매일보던 꽃인데 이제 슬슬 꽃이 떨어지는..
화무십일홍이라지만 꽤나 오래 피어있는 무궁화.
그래서 좋다.
FM2 50mm F1.4 Konica minolta centuria 100
덧. 확실히 블로그가 싸이보다는 훨씬 사진 보기에 좋다. 아래는 블로그용 추가사진.
오래간만.
Photo to me 2007/07/17 01:39
간만에.. 반가운 사람들과 한잔.
아사히 맥주병 뒷라벨을 골똘히 쳐다보는 주인장 되겠습니다.
사진들이 죄다 엽기사진이다보니.. 그나마 잘 나온건데도 심의삭제 하였습니다.
역시 본판이 안되면 사진을 찍으면 안되나봐요. 제길.
맥주를 함께했던 분들은 완전 샤방... 그저 부럽.
머리 크고 어깨 좁은거봐... 에휴.
간만에 좋은 사람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서 매우 좋았습니다.
아사히 맥주병 뒷라벨을 골똘히 쳐다보는 주인장 되겠습니다.
사진들이 죄다 엽기사진이다보니.. 그나마 잘 나온건데도 심의삭제 하였습니다.
역시 본판이 안되면 사진을 찍으면 안되나봐요. 제길.
맥주를 함께했던 분들은 완전 샤방... 그저 부럽.
머리 크고 어깨 좁은거봐... 에휴.
간만에 좋은 사람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서 매우 좋았습니다.
율전의 봄.
Photo to me/True picture - Nikon 2007/06/24 18:04
기숙사 앞에서 공대로 가는 길.
자과대와 약대 사이.
생자대 뒤.
2공대 뒤 파워플랜트.
우리학교는 계절마다 아름다운 모습을 볼 수 있어서 참 좋다. 사진찍기도 좋고.
FM2 50.4 KODAK Elitechrome
자과대와 약대 사이.
생자대 뒤.
2공대 뒤 파워플랜트.
우리학교는 계절마다 아름다운 모습을 볼 수 있어서 참 좋다. 사진찍기도 좋고.
FM2 50.4 KODAK Elitechrome
목련
Photo to me/True picture - Nikon 2007/06/20 22:09
집근처에 있던 목련.
FM2 50mm F1.4 KODAK Elitechrome.
2007년 4월 촬영.
이 필름 찾는데 무려 2주나 걸렸다. 게다가... 스캔도 이상하게 해놔서 다시 맡겼다.
다시는 학교 앞에 안 맡긴다. -_- 해도해도 너무하네 정말.
뒤집어서 스캔해놓고 하는 말이 "포토샵으로 뒤집어" 그것도 반말로 -_-
장난치나. 무지하게 기분 나빴다. 이 필름은 나중에 다시 스캔해야지. 입자가 너무 굵에 잡혀서 맘에 안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