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hoto to me/True picture - Nikon'에 해당되는 글 18건
- 2008/07/22 오설록 - 제주도. (1)
- 2007/08/01 간만에 올리는 사진. (2)
- 2007/06/24 율전의 봄. (3)
- 2007/06/20 목련 (1)
- 2007/02/09 그냥 사진. (4)
- 2007/01/28 빛망울 in 종로. (9)
- 2006/12/29 피자모레 - 대학로. (2)
- 2006/12/27 늦었지만.
- 2006/12/14 티스토리 사진공모.
- 2006/12/12 곰을 잡는 스뎅의 니킥. (2)
오설록 - 제주도.
Photo to me/True picture - Nikon 2008/07/22 01:02
간만에 올리는 사진.
Photo to me/True picture - Nikon 2007/08/01 00:47
학교 가는 길에 피어있는 무궁화.
2주 전쯤 찍은듯.. 싸이에 올렸지만 블로그가 허전해보이고.. 업뎃도 없어서 올렸다.
나름.. 흰색 빨강 노랑(잘 안보인다.) 파랑 녹색이 다 들어있어서 맘에 드는 사진.
아침 저녁으로 매일보던 꽃인데 이제 슬슬 꽃이 떨어지는..
화무십일홍이라지만 꽤나 오래 피어있는 무궁화.
그래서 좋다.
FM2 50mm F1.4 Konica minolta centuria 100
덧. 확실히 블로그가 싸이보다는 훨씬 사진 보기에 좋다. 아래는 블로그용 추가사진.
율전의 봄.
Photo to me/True picture - Nikon 2007/06/24 18:04
기숙사 앞에서 공대로 가는 길.
자과대와 약대 사이.
생자대 뒤.
2공대 뒤 파워플랜트.
우리학교는 계절마다 아름다운 모습을 볼 수 있어서 참 좋다. 사진찍기도 좋고.
FM2 50.4 KODAK Elitechrome
자과대와 약대 사이.
생자대 뒤.
2공대 뒤 파워플랜트.
우리학교는 계절마다 아름다운 모습을 볼 수 있어서 참 좋다. 사진찍기도 좋고.
FM2 50.4 KODAK Elitechrome
목련
Photo to me/True picture - Nikon 2007/06/20 22:09
집근처에 있던 목련.
FM2 50mm F1.4 KODAK Elitechrome.
2007년 4월 촬영.
이 필름 찾는데 무려 2주나 걸렸다. 게다가... 스캔도 이상하게 해놔서 다시 맡겼다.
다시는 학교 앞에 안 맡긴다. -_- 해도해도 너무하네 정말.
뒤집어서 스캔해놓고 하는 말이 "포토샵으로 뒤집어" 그것도 반말로 -_-
장난치나. 무지하게 기분 나빴다. 이 필름은 나중에 다시 스캔해야지. 입자가 너무 굵에 잡혀서 맘에 안든다.
그냥 사진.
Photo to me/True picture - Nikon 2007/02/09 00:40
빛망울 in 종로.
Photo to me/True picture - Nikon 2007/01/28 23:11
사진에서 보케라고 불리우는 빛망울.
난 빛망울이라는 말이 훨씬 좋은데 왜 보케라고 하는걸까?;
보케라는 말의 어원을 몰라서 그런건지 아직 와닿지 않는다.
(보케라는 말의 어원을 아시면 알려주세요~)
편집 전에는 그나마 동글동글 했는데 리사이즈를 개판으로 해서 그런지 약간 계단현상이 보인다;
D50에 번들로 찍은 사진.
제대로 된 원형보케는 안 나오는 듯 싶다. 아님 내가 못 찍어서 그런거겠지;
카메라를 팔고나서 사진을 보니 돈 모이면 또 카메라 사러 갈 듯;
언제 돈 모으나... 에휴.
피자모레 - 대학로.
Photo to me/True picture - Nikon 2006/12/29 18:15
피자모레에서 뭔가를 먹어본지는 한참 되었지만
친구랑 지나가면서 크리스마스 장식이 예뻐서 사진으로 찍어봤다.
그리고 포토샵으로 마구마구 편집;
사진은 클릭해서 보세요.
소프트필터 효과 비스무레하게 낸 뒤에 선명하게 나타내고 싶은 부분만 지워서 레이어 겹치기
언제 가봐도 분위기 좋고 예쁘다.
맛은 아직도 괜찮을런지.. 갈 일이 있으면 한 번 들러봐야지.
늦었지만.
Photo to me/True picture - Nikon 2006/12/27 23:32
티스토리 사진공모.
Photo to me/True picture - Nikon 2006/12/14 19:48
2004년 10월 불꽃축제에서 찍은 사진.
36방짜리 필름 두 통을 찍어서 나온 두 장의 사진 중 한장.
남들이 보면 너가 찍은거 맞냐라고 할 수도 있겠지만.
필름 원본을 자랑스럽게 간직하고 있는 사진이다.
지금껏 찍은 사진 중에 베스트 5 안에 들 듯.
2006년 10월
카메라를 들고 밖으로 나가며 찍은 사진.
'가을하늘' 이라는 말이 절로 떠오르게 만들었던 그런 사진.
이건 디지털카메라.
그러고보니 난 아날로그로 디지털로 매년 매계절마다 사진을 찍었었구나.
한장만 올려야 되는지 두장 올려도 되는지 모르겠지만.
2년의 간격을 둔 두 장의 사진으로 나도 공모전 한 번 응모해보련다.
인터넷 투표하면 낭패. 난 인맥이 없거든.
곰을 잡는 스뎅의 니킥.
Photo to me/True picture - Nikon 2006/12/12 18: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