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험공부.
Story to me 2006/12/14 01:02
이제 남은 시험 두 개.
생체재료학, 열 및 물질 전달.
생체재료학은.. 그냥 두어번 읽어보고 시험 때 가져오라던 페이퍼 한 장 잘 만들어가면 되고
열 및 물질 전달은 오픈북이니 연습문제랑 과제 좀 빡빡하게 해서 가면 될 듯.
하지만 성적은 보장되지 않는다는거.
몸상태가 개판이라서 매일 자판기 커피 두 잔과 타이레놀 두 알로 시험공부를 하고 있다.
이러다 아세트아미노펜 중독되지 않으려나 하는 걱정이 살짝 든다.
뭐 단일성분 제재이고 큰 부작용은 없으니 그다지 상관은 없지만 내성이 생기면 먹는 양이 많아져야 되니까.
얼른 끝내고, 얼른 추스리자.
올해는 반은 좋고 반은 최악이었지만.
내년에는 좀 더 나아지겠지.
생체재료학, 열 및 물질 전달.
생체재료학은.. 그냥 두어번 읽어보고 시험 때 가져오라던 페이퍼 한 장 잘 만들어가면 되고
열 및 물질 전달은 오픈북이니 연습문제랑 과제 좀 빡빡하게 해서 가면 될 듯.
하지만 성적은 보장되지 않는다는거.
몸상태가 개판이라서 매일 자판기 커피 두 잔과 타이레놀 두 알로 시험공부를 하고 있다.
이러다 아세트아미노펜 중독되지 않으려나 하는 걱정이 살짝 든다.
뭐 단일성분 제재이고 큰 부작용은 없으니 그다지 상관은 없지만 내성이 생기면 먹는 양이 많아져야 되니까.
얼른 끝내고, 얼른 추스리자.
올해는 반은 좋고 반은 최악이었지만.
내년에는 좀 더 나아지겠지.
대학원 진학.
Story to me 2006/11/26 20:32
계획대로 대학원에 진학할 듯 싶다.
안 그러면 뭐 지금까지 괜한짓 한거니..
나름 재수가 좋아서 졸업논문도 원하는 랩에 들어가서 원하는 교수님 밑에서 쓸 거 같고,
잘 풀리는 거 같긴 한데 하나 걱정이 되는 것은..
대학원 졸업요건이 바뀌었다는거.
석사의 경우 SCI 논문 1편 이상 제출
박사의 경우 (박사기간 - 1) 편 이상의 SCI 논문을 써내야 한다는거.
이거 뭐 장난하나 갑자기 이렇게 정해버리면 어쩌라는거냐.
이번학기 진짜 공부도 안되고 이래저래 심란해 죽겠고만..
4학년때는 완전 죽어라 지내야 되게 생겼구나.
2007년이 다가오는게 걱정이다.
안 그러면 뭐 지금까지 괜한짓 한거니..
나름 재수가 좋아서 졸업논문도 원하는 랩에 들어가서 원하는 교수님 밑에서 쓸 거 같고,
잘 풀리는 거 같긴 한데 하나 걱정이 되는 것은..
대학원 졸업요건이 바뀌었다는거.
석사의 경우 SCI 논문 1편 이상 제출
박사의 경우 (박사기간 - 1) 편 이상의 SCI 논문을 써내야 한다는거.
이거 뭐 장난하나 갑자기 이렇게 정해버리면 어쩌라는거냐.
이번학기 진짜 공부도 안되고 이래저래 심란해 죽겠고만..
4학년때는 완전 죽어라 지내야 되게 생겼구나.
2007년이 다가오는게 걱정이다.
냉장고 고장.
Story to me 2006/11/15 15:51
냉장고가 고장나버렸다.
한 3일째 냉장이 거의 안 되고 있는 상태.
김치가 다 시어버렸다.... 젠장할.
그래도 엄마가 오늘 김치 새로 담그신다 그랬으니 다행이긴 한데
엄마가 김치 담근다고 무리하실까 그게 또 걱정이다.
걱정 + 걱정 + 걱정 + 걱정....
이게 요즘 내 삶인가보다.
P.S 수능보는 아해들 다들 노력한 만큼의 결실을 얻길 바라며.
한 3일째 냉장이 거의 안 되고 있는 상태.
김치가 다 시어버렸다.... 젠장할.
그래도 엄마가 오늘 김치 새로 담그신다 그랬으니 다행이긴 한데
엄마가 김치 담근다고 무리하실까 그게 또 걱정이다.
걱정 + 걱정 + 걱정 + 걱정....
이게 요즘 내 삶인가보다.
P.S 수능보는 아해들 다들 노력한 만큼의 결실을 얻길 바라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