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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7/03/11 문득 느끼는 외로움. (2)
- 2007/01/11 심심풀이 사주. (1)
- 2007/01/06 총체적 난국에 빠지다. (1)
문득 느끼는 외로움.
Story to me 2007/03/11 01:35
외롭지 않던 시간이 길었기 때문인지 요즘들어 외롭다는 생각이 자주 든다.
혼자 있는 시간이 긴 편이기도 하고, 최근엔 혼자 있을때 할 일이 전보다 없기 때문이기도 하다.
게임을 하는 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공부를 하는 건 더더욱 아니니 말이다.
공부를 해야되는게 맞고 그래야 하지만 의욕이 떨어진지 오래인지라 1년이 되어가도록 가출한 의욕이 돌아오질 않는다.
그냥 시키는 것만 하고 스스로 공부하는게 별로 없으니.. 이게 대학원 간다는 인간이 맞는지 의심스럽다.
논문을 한두편 보거나, 자료를 보고 하는건 좋은데 공부해야지 라는 생각은 들지 않으니..
그렇다고 특별히 다른 뭔가를 열심히 하지도 않고 그냥 빈둥대기만 한다.
그래서 외롭다는 생각이 더 드는 걸지도 모르겠다.
외롭지만 누군가를 만나고 싶다는 생각도 안 드는 걸 보면 나도 내가 무슨 생각을 하고 사는지 알 수가 없다.
인터넷을 하면서, 드라마를 보고, 카툰을 보고 문득 생각이 들었다.
아 외롭다.
생각해보니 난 가족들과 떨어져서 산지가 벌써 7년째로구나...
곁에서 따뜻하게 뭔가를 챙겨주는 사람이 없구나.. 라는거.
여자친구가 있을때에도 이런 생각을 했었는데...
그 사람에겐 미안하지만 여자친구가 없어서 느끼는 외로움과는 다른 것이니까.
혼자서 오래 살면 외로움이란 감정에 무감각해진다고 하던데 맞는 것도 같고 아닌 것도 같다.
외로움이란 감정이 너무 익숙해진 나머지 느끼지 못하는 것일지도..
하지만 어느 순간 그걸 느끼면 그동안 느끼지 못했던 만큼의 외로움이란게 찾아오는 느낌.
많은 사람들과 부대끼는 걸 싫어하는 성격인데, 그래도 사람은 사람과 같이 살아야 된다는 말이 맞나보다..
갑자기 여러 사람이 보고 싶어진다.
조금 슬프다.
혼자 있는 시간이 긴 편이기도 하고, 최근엔 혼자 있을때 할 일이 전보다 없기 때문이기도 하다.
게임을 하는 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공부를 하는 건 더더욱 아니니 말이다.
공부를 해야되는게 맞고 그래야 하지만 의욕이 떨어진지 오래인지라 1년이 되어가도록 가출한 의욕이 돌아오질 않는다.
그냥 시키는 것만 하고 스스로 공부하는게 별로 없으니.. 이게 대학원 간다는 인간이 맞는지 의심스럽다.
논문을 한두편 보거나, 자료를 보고 하는건 좋은데 공부해야지 라는 생각은 들지 않으니..
그렇다고 특별히 다른 뭔가를 열심히 하지도 않고 그냥 빈둥대기만 한다.
그래서 외롭다는 생각이 더 드는 걸지도 모르겠다.
외롭지만 누군가를 만나고 싶다는 생각도 안 드는 걸 보면 나도 내가 무슨 생각을 하고 사는지 알 수가 없다.
인터넷을 하면서, 드라마를 보고, 카툰을 보고 문득 생각이 들었다.
아 외롭다.
생각해보니 난 가족들과 떨어져서 산지가 벌써 7년째로구나...
곁에서 따뜻하게 뭔가를 챙겨주는 사람이 없구나.. 라는거.
여자친구가 있을때에도 이런 생각을 했었는데...
그 사람에겐 미안하지만 여자친구가 없어서 느끼는 외로움과는 다른 것이니까.
혼자서 오래 살면 외로움이란 감정에 무감각해진다고 하던데 맞는 것도 같고 아닌 것도 같다.
외로움이란 감정이 너무 익숙해진 나머지 느끼지 못하는 것일지도..
하지만 어느 순간 그걸 느끼면 그동안 느끼지 못했던 만큼의 외로움이란게 찾아오는 느낌.
많은 사람들과 부대끼는 걸 싫어하는 성격인데, 그래도 사람은 사람과 같이 살아야 된다는 말이 맞나보다..
갑자기 여러 사람이 보고 싶어진다.
조금 슬프다.
심심풀이 사주.
Story to me 2007/01/11 00:46
이 사람은 꿈과 예감이 잘 맞는 사람으로 인물도 좋은 편이며 인격도 갖추고 이해심도 많은 활동적인 사회생활을 하는 사람이다. 간혹 심리학이나 철학에 심취하기도 하며 예언가나 철학가도 나오고 종교가로서 대성하는 일도 있다. 대개 중간이나 막내에서 많이 보는데 맏이라도 장남 역할을 못하는 사람이 많고 종교는 불교가 많은데 보통 자기 자신을 믿는 사람이 대부분이다. 특히 공부를 많이 하여 유학도 갔다오고 박사까지 따야 성공도 하고 인생을 멋지게 사는데 학벌이 끊기면 파란이 많고 백수로 지내는 일도 많다.
불쌍한 사람이나 남을 돕는데 몸을 아끼지 않으며 어려운 일도 막힘 없이 풀어나가는 해결사 노릇도 잘 하고, 고집이 은근히 있지만 생각보다 강하지 못한 사람이다. 남의 부탁을 받으면 일단 자기 일은 뒷전이라도 그 일부터 처리하는데, 해결이 안되면 무안해하고 속으로 괴로워한다. 등치가 좋아도 중노동으로 먹고살진 못하고 전문직이나 사무적인 노동이 적합한 사람이며 물장사나 호텔 숙박업계, 관광, 광고, 교역, 운동 등이나 서비스 업종에 잘 맞는다. 무엇을 하든 결과가 바로 나는 것이 좋으며 멀고 장기적인 투자는 가급적 피하되 집이나 땅 같은 것은 오히려 괜찮다. 남에게 돈을 빌려줄 때는 앉아서 빌려주지만 나중에 받을 때는 서서 받기도 힘드니 돈 거래는 안 하는 것이 좋으며 복잡한 것이나 투기 같은 무리한 것은 과욕을 부릴만한 사람이 아니니 자제하라.
어디에든 앞장을 잘 서는 타입이며 학창 시절에도 간부 생활을 한 사람이 많고 데모대에 가담을 잘해 운동권에 나섰다가 남의 몫까지 혼자 십자가를 지는 형으로 억울한 옥살이를 하기도 하지만 운이 좋으면 나중에는 정치로 나서는 사람이 많다. 고시를 보는 사람은 검사보다 판사나 변호사가 잘 어울린다 하겠고 명예나 자존심을 중시하는 사람이니 격에 맞는 삶을 살려면 그만큼 배워야 하는데 젊어서 공부를 게을리 하면 평생 땅을 치고 후회를 하게 된다. 주의할 것은 공부할 때 기초도 안보고 대충 훑어보고는 아는 척을 많이 하고, 시작 전에 검토도 안 하고 큰 소리 치지만 실천을 못해 용두사미가 되는 일이 많으니 허영심이나 뜬구름 잡는 식의 행동은 고쳐야 한다. 사람이 좋다보니 간혹 안 할 말도 하게되어 실수는 하지만 의리가 있는 사람이고 남의 고마움에 보답도 할 줄 아는 사람으로 정년퇴직을 하고도 사회봉사 활동을 하거나 공공단체에 감투를 쓰고 활동하는 사람이 많다. 친구를 많이 사귀다보면 퍼주느라 실속이 없으니 주의하고 일확천금은 없지만 평생 사는데는 큰 걱정이 없는 팔자로 이런 사람은 외국 이민생활도 잘 맞으니 생각해 볼만하다.
학교는 연고대, 경희대, 외대, 서강대, 중앙대, 동국대 등이 잘 맞으며 서기로 홀수 년에 공부도 잘되고 시험 운도 따라준다. 재주가 많아 여러 가지 학문을 접해보지만 한가지라도 제대로 공부하고나서 다른 것을 손대라. 앞에서 언급한 직업 외에 정치가나 한의, 교수, 탤런트, 아나운서, 스튜어디스, 비서 등도 잘 어울리는 사람이다.
결혼은 연애결혼이 잘 맞지만 인연을 만나는게 쉽지 않은데 서기로 홀수 년에 이성교제가 수월하며 결혼도 이때 해야 문제가 별로 없고 원만한 결혼생활을 하게 된다. 이 사람들은 궁합이 조금만 안 맞아도 문제가 심각하며 이혼까지도 가는데 잘 보고 결혼하라. 특이한 것은 평소에 데이트는 많이 하는데 배필로 조건을 많이 따지고 인물, 학벌, 안정성 등을 보기 때문에 마음에 드는 상대가 별로 없어 결혼 얘기만 나오면 상대가 없다고 말한다.
남녀 공히 활발한데다 잔재미가 있고 자상하며 나만 위해주는 사람으로 부모를 모시는 것보다 떨어져서 효도하는 것이 바람직하고 맏이보다는 중간이나 막내가 잘 맞는다. 남자는 연상의 여인도 잘 맞으며 배우자로 미모도 있고 조건도 괜찮은 여성을 찾게되는데 주의할 것은 결혼하고도 매사 부인의 의견을 따르는 것이 득이다. 밖에서 남의 여자한테만 잘하지 말고 집에서 더 잘하도록 노력할 것. 여자는 결혼할 때 남자보다 더 까다로운 편으로 눈에 차는 배필을 만나기가 힘든데 '내가 좋으면 상대가 싫어하고 상대가 좋아하면 내가 싫고' 하는 등 세월만 보내는 일이 많다. 이런 때는 서로 궁합만 잘 맞으면 적당한 조건에 만족하고 자의 반 타의 반 속전속결로 서둘러야 결혼이 된다. 연하 남이나 교포 혹은 외국인도 잘 맞는다.
진한건 맞는거 같고 빨간건 아닌거 같다. 파란건 저렇게 되어야 할텐데.. 쯤;
그다지 많이 맞는거 같지는 않다.
불쌍한 사람이나 남을 돕는데 몸을 아끼지 않으며 어려운 일도 막힘 없이 풀어나가는 해결사 노릇도 잘 하고, 고집이 은근히 있지만 생각보다 강하지 못한 사람이다. 남의 부탁을 받으면 일단 자기 일은 뒷전이라도 그 일부터 처리하는데, 해결이 안되면 무안해하고 속으로 괴로워한다. 등치가 좋아도 중노동으로 먹고살진 못하고 전문직이나 사무적인 노동이 적합한 사람이며 물장사나 호텔 숙박업계, 관광, 광고, 교역, 운동 등이나 서비스 업종에 잘 맞는다. 무엇을 하든 결과가 바로 나는 것이 좋으며 멀고 장기적인 투자는 가급적 피하되 집이나 땅 같은 것은 오히려 괜찮다. 남에게 돈을 빌려줄 때는 앉아서 빌려주지만 나중에 받을 때는 서서 받기도 힘드니 돈 거래는 안 하는 것이 좋으며 복잡한 것이나 투기 같은 무리한 것은 과욕을 부릴만한 사람이 아니니 자제하라.
어디에든 앞장을 잘 서는 타입이며 학창 시절에도 간부 생활을 한 사람이 많고 데모대에 가담을 잘해 운동권에 나섰다가 남의 몫까지 혼자 십자가를 지는 형으로 억울한 옥살이를 하기도 하지만 운이 좋으면 나중에는 정치로 나서는 사람이 많다. 고시를 보는 사람은 검사보다 판사나 변호사가 잘 어울린다 하겠고 명예나 자존심을 중시하는 사람이니 격에 맞는 삶을 살려면 그만큼 배워야 하는데 젊어서 공부를 게을리 하면 평생 땅을 치고 후회를 하게 된다. 주의할 것은 공부할 때 기초도 안보고 대충 훑어보고는 아는 척을 많이 하고, 시작 전에 검토도 안 하고 큰 소리 치지만 실천을 못해 용두사미가 되는 일이 많으니 허영심이나 뜬구름 잡는 식의 행동은 고쳐야 한다. 사람이 좋다보니 간혹 안 할 말도 하게되어 실수는 하지만 의리가 있는 사람이고 남의 고마움에 보답도 할 줄 아는 사람으로 정년퇴직을 하고도 사회봉사 활동을 하거나 공공단체에 감투를 쓰고 활동하는 사람이 많다. 친구를 많이 사귀다보면 퍼주느라 실속이 없으니 주의하고 일확천금은 없지만 평생 사는데는 큰 걱정이 없는 팔자로 이런 사람은 외국 이민생활도 잘 맞으니 생각해 볼만하다.
학교는 연고대, 경희대, 외대, 서강대, 중앙대, 동국대 등이 잘 맞으며 서기로 홀수 년에 공부도 잘되고 시험 운도 따라준다. 재주가 많아 여러 가지 학문을 접해보지만 한가지라도 제대로 공부하고나서 다른 것을 손대라. 앞에서 언급한 직업 외에 정치가나 한의, 교수, 탤런트, 아나운서, 스튜어디스, 비서 등도 잘 어울리는 사람이다.
결혼은 연애결혼이 잘 맞지만 인연을 만나는게 쉽지 않은데 서기로 홀수 년에 이성교제가 수월하며 결혼도 이때 해야 문제가 별로 없고 원만한 결혼생활을 하게 된다. 이 사람들은 궁합이 조금만 안 맞아도 문제가 심각하며 이혼까지도 가는데 잘 보고 결혼하라. 특이한 것은 평소에 데이트는 많이 하는데 배필로 조건을 많이 따지고 인물, 학벌, 안정성 등을 보기 때문에 마음에 드는 상대가 별로 없어 결혼 얘기만 나오면 상대가 없다고 말한다.
남녀 공히 활발한데다 잔재미가 있고 자상하며 나만 위해주는 사람으로 부모를 모시는 것보다 떨어져서 효도하는 것이 바람직하고 맏이보다는 중간이나 막내가 잘 맞는다. 남자는 연상의 여인도 잘 맞으며 배우자로 미모도 있고 조건도 괜찮은 여성을 찾게되는데 주의할 것은 결혼하고도 매사 부인의 의견을 따르는 것이 득이다. 밖에서 남의 여자한테만 잘하지 말고 집에서 더 잘하도록 노력할 것. 여자는 결혼할 때 남자보다 더 까다로운 편으로 눈에 차는 배필을 만나기가 힘든데 '내가 좋으면 상대가 싫어하고 상대가 좋아하면 내가 싫고' 하는 등 세월만 보내는 일이 많다. 이런 때는 서로 궁합만 잘 맞으면 적당한 조건에 만족하고 자의 반 타의 반 속전속결로 서둘러야 결혼이 된다. 연하 남이나 교포 혹은 외국인도 잘 맞는다.
진한건 맞는거 같고 빨간건 아닌거 같다. 파란건 저렇게 되어야 할텐데.. 쯤;
그다지 많이 맞는거 같지는 않다.
총체적 난국에 빠지다.
Story to me 2007/01/06 00:54
사진을 올릴 수 없으니 이젠 잡설로 포스팅을 해야한다.
이것도 난국이라면 난국.
유일한 취미가 힘들어졌으니 그것도 난국.
언제나 항상 변함없이 가난한 것은 난국의 기본.
이걸해도 저걸해도 나아지는게 없으니 그것도 마찬가지고.
인간관계는 갈수록 협소해지고.
이놈의 심리상태는 안정될 줄을 모르니.
공부를 해봐도 놀아봐도 뭘 해봐도 나아지는게 전혀 아무것도 없다.
뇌세포가 아예 모든 영역에서 무감각하게 되어버렸나.
벌써 작년이군, 어떤 한의사가 말하길 교감신경이 오버되어 있다고 했었던가.
미쳤나보다. 정말.
암울해 암울해.
이것도 난국이라면 난국.
유일한 취미가 힘들어졌으니 그것도 난국.
언제나 항상 변함없이 가난한 것은 난국의 기본.
이걸해도 저걸해도 나아지는게 없으니 그것도 마찬가지고.
인간관계는 갈수록 협소해지고.
이놈의 심리상태는 안정될 줄을 모르니.
공부를 해봐도 놀아봐도 뭘 해봐도 나아지는게 전혀 아무것도 없다.
뇌세포가 아예 모든 영역에서 무감각하게 되어버렸나.
벌써 작년이군, 어떤 한의사가 말하길 교감신경이 오버되어 있다고 했었던가.
미쳤나보다. 정말.
암울해 암울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