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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7/03/11 하얀거탑 종방. (6)
하얀거탑 종방.
Story to me 2007/03/11 23:23
한동안 빼놓지 않고 보던 드라마 하얀거탑이 끝났다.
장준혁 과장의 죽음으로 끝났지만.. 마지막회에 참 많은 것들을 담아낸 드라마였다.
죽음에 직면한 상황에서 자신이 가장 빛났던 순간과 그 반대의 순간을 기억하는 장과장의 모습..
끝내 내 수술은 완벽했어. 라고 말을 맺는 그 모습이 장준혁의 인생을 나타내는 대사였다고 생각한다.
마지막까지 얼굴도 보지 못하고 전화로 통화하며 '당신 오래토록 기억해줄게' 라는 희재의 대사도 마음이 아팠다.
유서에서는 의학자의 초심으로 돌아간 장준혁..
처음부터 끝까지 정말 멋진 좋은 드라마였다.
장준혁, 최도영 대립하면서도 서로를 아끼는 두 캐릭터가 드라마를 너무 멋지게 만들어냈다..
마지막에 도영아.. 일어나.. 다른 사람은 못알아보지만.. 최도영만은 알아보는 장준혁.
희재가 예전에 말했던.. '준혁아' 라고 불러주는 사람.. 최도영.
감동의 물결이었다. 주몽 스페셜 2부로 하지말고 거탑 스페셜도 좀 해주라...
한동안 잊지못할 드라마가 될 거 같다.
장준혁 과장의 죽음으로 끝났지만.. 마지막회에 참 많은 것들을 담아낸 드라마였다.
죽음에 직면한 상황에서 자신이 가장 빛났던 순간과 그 반대의 순간을 기억하는 장과장의 모습..
끝내 내 수술은 완벽했어. 라고 말을 맺는 그 모습이 장준혁의 인생을 나타내는 대사였다고 생각한다.
마지막까지 얼굴도 보지 못하고 전화로 통화하며 '당신 오래토록 기억해줄게' 라는 희재의 대사도 마음이 아팠다.
유서에서는 의학자의 초심으로 돌아간 장준혁..
처음부터 끝까지 정말 멋진 좋은 드라마였다.
장준혁, 최도영 대립하면서도 서로를 아끼는 두 캐릭터가 드라마를 너무 멋지게 만들어냈다..
마지막에 도영아.. 일어나.. 다른 사람은 못알아보지만.. 최도영만은 알아보는 장준혁.
희재가 예전에 말했던.. '준혁아' 라고 불러주는 사람.. 최도영.
감동의 물결이었다. 주몽 스페셜 2부로 하지말고 거탑 스페셜도 좀 해주라...
한동안 잊지못할 드라마가 될 거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