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에 해당되는 글 21건

  1. 2007/08/01 간만에 올리는 사진. (2)
  2. 2007/06/24 율전의 봄. (3)
  3. 2007/06/05 필름 현상을 맡겼습니다.
  4. 2007/02/22 오랜만에 필름 구입. (4)
  5. 2007/02/12 지워진 사진. (4)
  6. 2007/02/09 그냥 사진. (4)
  7. 2007/01/28 빛망울 in 종로. (9)
  8. 2006/12/29 피자모레 - 대학로. (2)
  9. 2006/12/27 늦었지만.
  10. 2006/12/14 티스토리 사진공모.

간만에 올리는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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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가는 길에 피어있는 무궁화.

2주 전쯤 찍은듯..  싸이에 올렸지만 블로그가 허전해보이고.. 업뎃도 없어서 올렸다.

나름.. 흰색 빨강 노랑(잘 안보인다.) 파랑 녹색이 다 들어있어서 맘에 드는 사진.

아침 저녁으로 매일보던 꽃인데 이제 슬슬 꽃이 떨어지는..

화무십일홍이라지만 꽤나 오래 피어있는 무궁화.

그래서 좋다.

FM2       50mm F1.4      Konica minolta centuria 100



덧.  확실히 블로그가 싸이보다는 훨씬 사진 보기에 좋다. 아래는 블로그용 추가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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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전의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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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숙사 앞에서 공대로 가는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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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과대와 약대 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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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자대 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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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공대 뒤 파워플랜트.









































우리학교는 계절마다 아름다운 모습을 볼 수 있어서 참 좋다. 사진찍기도 좋고.

FM2 50.4 KODAK Elitechro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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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름 현상을 맡겼습니다.

우후후...

드디어 KODAK 사의 Elite chrome 현상을 맡겼습니다.

36방 꽉꽉 눌러찍느라 한달여간이 걸린거 같은데.. 사진이 잘 나왔을런지 기대가 되는군요.

필름카메라를 쓸 때의 장점이 이런 설렘을 느낄 수 있다는 것도 있죠.

슬라이드 필름의 경우. 바로 현상해 주는 데가 별로 없어서 시간도 꽤 걸리기 때문에,

기다리는 동안 그 사진은 어떻게 나오려나.. 이 때 찍은 사진은 어떻게 나오려나 하는 기대 반 걱정 반의 감정이 참 좋습니다.

다른 면으로 본다면, 디지털로 찍으면 바로바로 볼 수 있는데 뭐하러 그러느냐 라는 분들도 간혹 있겠지만.

이것도 나름의 멋이라고 생각합니다. ^^

졸업사진 찍다가 필름에 담겨진 ㅈㅇ양, 매일 생활하는 연구실 사람들, 지나가다 담은 풍경, 내가 다니는 학교와 집앞의 공간들을 사각 틀에 넣고 생각할 수 있다는 기쁨이 참 좋습니다.

사진이란 취미는 정말 좋은거 같아요. (장비병만 빼면. ;)

스캔해서 CD가 오는 대로 차차 올리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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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필름 구입.

정말 오랜만에 필름을 구입했다.

항상 후지필름 리얼라 100을 고집했었는데 학교 근처엔 파는데가 없었다.

그래서 그냥 코니카미놀타 센츄리아 100으로 구입했다.

무려 3700원;;

종로 삼성사를 갈까 했으나.. 시간도 없고 가기도 귀찮은 관계로.. 그냥 한 롤만 근처에서 샀다.

찍으러 나가긴 나가야 되는데 시간이 될런지도 의문이고..

전엔 학교 가면서 그냥 카메라 들고 가서 돌아다니다가 한두컷씩 찍고 그랬는데..

지금은 학교와서 연구실에만 박혀 있으니.. 어떻게 짬을 낼 지 고민 좀 해봐야 되겠다.

사진 찍다보면 기분이 조금은 나아지겠지.

오늘 몸상태 좋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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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워진 사진.

작년 9월쯤.

기숙사에서 지금 내 방으로 이사를 하고 나서 컴퓨터 하드가 나가버렸다.

데이터 복구는 돈이 너무 많이 들어서 생각도 못 해보고 결국 하드를 교체했다.

그 하드엔 내가 찍었던 사진들이 잔뜩 있었는데..

4~5기가 정도면 뭐 아무것도 아닌거 같지만 나에게는 정말 많은 의미가 있었던 사진들이었다.

처음 DSLR을 구입해서 이것저것 찍어봤던 사진들.

친구들, 가족, 다른 사람들이 담겨있던 사진들이 다 날아가버렸다.

하드가 날아간 그 때엔 '아 사진 아까워 내 사진!!'이라고 생각했는데

예전에 CD로 백업했던 사진들을 하드에 옮겼었는데 그 사진들을 보면서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다.

지금 난 이 사진들을 보면서 그 사진에 대한 추억을 떠올리고 사진에 찍힌 무언가에 대한 생각을 하고 있는데

사라진 그 사진들에 대한 추억은 얼마나 하고 있을까.

어느 순간 그 텅 비어버린 사진 폴더의 간격에서 난 그 추억들을 잃어버린거 같다는 생각을 했다.

친구와 함깨했던, 가족들이 있던 그 추억들을 난 모두 기억할 수 있을까..

지워져버린 사진들이 더 그리워진다.

마음이 아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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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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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아무 내용도 없는 사진.

필름 입자의 느낌이 좋아서 올려본다.

난 이런 사진이 좋아.

FM2 - 50mm F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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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망울 in 종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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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에서 보케라고 불리우는 빛망울.

난 빛망울이라는 말이 훨씬 좋은데 왜 보케라고 하는걸까?;

보케라는 말의 어원을 몰라서 그런건지 아직 와닿지 않는다.

(보케라는 말의 어원을 아시면 알려주세요~)

편집 전에는 그나마 동글동글 했는데 리사이즈를 개판으로 해서 그런지 약간 계단현상이 보인다;

D50에 번들로 찍은 사진.

제대로 된 원형보케는 안 나오는 듯 싶다. 아님 내가 못 찍어서 그런거겠지;

카메라를 팔고나서 사진을 보니 돈 모이면 또 카메라 사러 갈 듯;

언제 돈 모으나... 에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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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자모레 - 대학로.

피자모레에서 뭔가를 먹어본지는 한참 되었지만

친구랑 지나가면서 크리스마스 장식이 예뻐서 사진으로 찍어봤다.

그리고 포토샵으로 마구마구 편집;

사진은 클릭해서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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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프트필터 효과 비스무레하게 낸 뒤에 선명하게 나타내고 싶은 부분만 지워서 레이어 겹치기

언제 가봐도 분위기 좋고 예쁘다.

맛은 아직도 괜찮을런지.. 갈 일이 있으면 한 번 들러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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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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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래저래 포스팅도 제대로 못하다 보니 늦어버린 사진.

12월 21일 청계천을 지나며.

늦었지만 메리크리스마스.

이제는 Happy new year

행복한 새해가 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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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스토리 사진공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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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년 10월 불꽃축제에서 찍은 사진.

36방짜리 필름 두 통을 찍어서 나온 두 장의 사진 중 한장.

남들이 보면 너가 찍은거 맞냐라고 할 수도 있겠지만.

필름 원본을 자랑스럽게 간직하고 있는 사진이다.

지금껏 찍은 사진 중에 베스트 5 안에 들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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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10월

카메라를 들고 밖으로 나가며 찍은 사진.

'가을하늘' 이라는 말이 절로 떠오르게 만들었던 그런 사진.

이건 디지털카메라.

그러고보니 난 아날로그로 디지털로 매년 매계절마다 사진을 찍었었구나.

한장만 올려야 되는지 두장 올려도 되는지 모르겠지만.

2년의 간격을 둔 두 장의 사진으로 나도 공모전 한 번 응모해보련다.

인터넷 투표하면 낭패. 난 인맥이 없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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