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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7/06/09 슈렉3 봤습니다.
- 2006/09/14 우리들의 행복한 시간. - 보고나서.
- 2006/09/14 우리들의 행복한 시간. - 보러가기 전.
슈렉3 봤습니다.
Movie to me 2007/06/09 02:45
포스터에 왕기대하시라! 라고 써놓기도 했고 슈렉1, 2편을 워낙 재미있게 봤기 때문에 기대를 꽤나하고 보러 갔다.
간단히 말하자면 재밌었다.
아래 글에는 스포가 다량 함유되어 있을지도 모르니 안 보신 분은 클릭을 자제해주시길.
more..
웃고 즐길 수 있는 영화.
좋은 사람과 즐겁게 볼 수 있는 영화라고 나름의 정의를 내려보겠다.
우리들의 행복한 시간. - 보고나서.
Movie to me 2006/09/14 23:52
참.. 괜찮았다.
연기도 좋고 느낌도 좋고
오랜만에 영화를 혼자 보러가서 영화에 너무 빠졌는지는 모르겠는데
참 많은 감정들, 느낌들을 보고 온 거 같다.
단지 영화보면서 옆에서 재미없다고 떠드는 어떤 놈과
전화를 받아대는 어떤 년이 좀 짜증났을 뿐.
여운이 남는 좋은 영화.
내가 좋아하는 스타일의 영화.
라고 정의할 수 있겠다.
평점 8/10
연기도 좋고 느낌도 좋고
오랜만에 영화를 혼자 보러가서 영화에 너무 빠졌는지는 모르겠는데
참 많은 감정들, 느낌들을 보고 온 거 같다.
단지 영화보면서 옆에서 재미없다고 떠드는 어떤 놈과
전화를 받아대는 어떤 년이 좀 짜증났을 뿐.
여운이 남는 좋은 영화.
내가 좋아하는 스타일의 영화.
라고 정의할 수 있겠다.
평점 8/10
우리들의 행복한 시간. - 보러가기 전.
Movie to me 2006/09/14 18:25
우리들의 행복한 시간.
책을 읽은 후 강동원, 이나영이 주연을 맡아 영화화 된다는 소식에 매우 기대가 되었던 영화다.
CGV 홈페이지에 갔다가 충동적으로 예매해버렸다.
두 배우의 이미지가 책 속의 그들과 잘 어울린다고 생각했는데
이들이 책 속의 이미지를 어떻게 표현해 냈을지 너무나 궁금하다.
사회에서 소외된 사형수와 사회를 거부하는 여인.
그 둘이 만들어내는 영화는 어떨까.
2006. 9. 14 PM 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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